[논평] 강요와 금지를 벗어난, 인권친화적 학교와 수업이 가야 할 길이다
- 국가인권위원회의 학생의 휴대전화 사용 보장 권고에 대하여

지난 6월 국가인권위원회가 학교에서 학생의 휴대전화를 금지·압수하는 문제에 대해 권고를 발표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휴대전화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는 학교 규정이 “행복추구권에 바탕을 둔 일반적 행동의 자유와 제18조 통신의…

청소년 ‘인권’과 ‘자립’의 만남, 첫 물꼬를 트다
<함께 걷는 아이들> 재단 ‘위기’ 청소년 지원사업 참여기관 실무자들과의 1박 2일 숙박 워크숍을 마치고

‘인권교육의 생명력은 인권 현장에 대한 감각을 통해 일깨워지므로 강의나 수업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현장 활동도 함께 참여합니다.’ 인권교육센터 ‘들’의 교육 및 활동원칙의 첫 번째 문장이다. ‘들’의 활동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