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살짝쿵] “우리가 해냈어!”
인권교육 현장을 풍부하게 만드는 힘

교육은 강사 한 사람만으로 채워지지 않는다. 인권교육활동가는 그 공간의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교육은 참여자와 교육활동가, 우리가 함께 해내는 게 아닐까? 그러려면 좋은 참여자와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참여자를 미리 판단하고 도망가지 않는 것, 교육 현장 안에 참여자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환대하는 것도 중요하다.

8월 7일부터!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재미나고, 깊이 있는 교육 담론지 <오늘의 교육>을 발행하고 '들' 활동가들도 함께 지은 <가장 인권적인, 가장 교육적인> 단행본도 발간한 교육 공동체 '벗'에서 그 이름도 괜춘한 "불온한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