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살짝쿵] 조금 더 시간이 걸릴 뿐, 우리도 할 수 있다.
4주간의 시설 거주 발달장애인 인권교육을 마치고

‘비발달장애인 중심의 사회’ 처음 듣고 얼떨떨해지는 말이 있다.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영역을 떠올리게 하는 말. 나에게는 ‘비발달장애인 중심의 사회’라는 말이 그랬다. 몇 해 전 참여했던 한 교육에서 “글씨를 읽을 줄 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