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펴낸 이야기

그래, 엄마야 –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들의 이야기

그래, 엄마야 –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들의 이야기

이 책은 발달장애인을 자녀로 둔 어머니들의 이야기다.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 자신의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곧 ‘발달장애인의 어머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한 존재의 삶의 이야기를 묻고 기록한 책이다.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겪은 삶의 굴곡, 그 과정에서 한 여성으로서, 한 개인으로서 어떻게 스스로 삶을 일구는지를 기록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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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이 올 거예요 – 세월호 생존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

다시 봄이 올 거예요 – 세월호 생존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

세월호참사를 온몸으로 겪어낸 10대들의 이야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 책은 참사 당시에 생존한 단원고 학생 11명과 형제자매를 잃고 어린 나이에 유가족이 된 15명이 털어놓은 2년여 삶의 구술이자, 그들이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담은 최초의 육성기록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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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 밑바닥 노동- 야/너로 불리는 이들의 수상한 노동세계

십 대 밑바닥 노동- 야/너로 불리는 이들의 수상한 노동세계

지은이: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 펴낸곳: 교육공동체 벗 / 펴낸날: 2015년 '인권교육센터 들'이 함께하고 있는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에서 오랜 실태조사와 청소년노동자와의 만남을 통해 십대 밑바닥 노동의 맨얼굴을 드러낸 단행본을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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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된 사람들 –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구술기록집

숫자가 된 사람들 –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구술기록집

이 책은 피해생존자들 11명의 이야기를 인권기록활동 저자들이 재구성해낸 결과물이다. 형제복지원구술프로젝트는 2014년 6월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실태 조사에 참여했던 이들 중 6명이 모여서, 피해생존자들 삶에 깊이 각인된 그날들의 흔적을 그들 자신의 목소리로 사회에 전달하고자 결성됐다. 약 반년에 걸쳐 인터뷰이 탐색과 설문조사, 두세 번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간의 언론 보도가 미처 다루지 못한 생존자들 각각의 세세한 삶의 결, 감정의 파동까지 오롯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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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돌아오렴 –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금요일엔 돌아오렴 –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이 책은 기존의 언론매체가 보도하지 못한 유가족들의 애타는 마음, 힘없는 개인이 느끼는 국가에 대한 격정적인 분노와 무력감, 사건 이후 대다수 가족들이 시달리고 있는 극심한 트라우마 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중요한 기록이다. 유가족들의 증언과 고백을 모아낸 가족대책위 차원의 공식 인터뷰집이라는 점에서, 또한 그 기록들이 객관적이고 간결한 기억으로 재구성되었다는 점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증언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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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을 살다 – 밀양이 전하는 열다섯 편의 아리랑

밀양을 살다 – 밀양이 전하는 열다섯 편의 아리랑

밀양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 17명의 구술기록이다. 2013년 말 기록노동자, 작가, 인권활동가, 여성학자 등이 ‘밀양구술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2014년 2월까지 직접 밀양을 찾아가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고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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