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펴낸 이야기

그런 자립은 없다 – 곁을 잇고 나로 서는 청소년 현장 이야기

그런 자립은 없다 – 곁을 잇고 나로 서는 청소년 현장 이야기

2018년 『만나보고서』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였던 청소년자립현장 이야기가 『그런 자립은 없다: 곁을 잇고 나로 서는 청소년 현장 이야기』로 정식 출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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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새로고침 – 인권에 대한, 인권을 통한, 인권을 위한 교육을 다시 말하다

인권교육 새로고침 – 인권에 대한, 인권을 통한, 인권을 위한 교육을 다시 말하다

‘인권교육센터 들’이 지난 교육의 경험에서 길어올린 질문과 성찰, 지혜를 담아 『인권교육 새로고침』을 펴냈습니다. 인권교육의 초심을 되찾아 한 발 더 깊숙이 인권교육의 길로 들어서고자 하는 분들께 함께 읽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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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엄마야 –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들의 이야기

그래, 엄마야 –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들의 이야기

이 책은 발달장애인을 자녀로 둔 어머니들의 이야기다.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 자신의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곧 ‘발달장애인의 어머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한 존재의 삶의 이야기를 묻고 기록한 책이다.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겪은 삶의 굴곡, 그 과정에서 한 여성으로서, 한 개인으로서 어떻게 스스로 삶을 일구는지를 기록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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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이 올 거예요 – 세월호 생존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

다시 봄이 올 거예요 – 세월호 생존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

세월호참사를 온몸으로 겪어낸 10대들의 이야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 책은 참사 당시에 생존한 단원고 학생 11명과 형제자매를 잃고 어린 나이에 유가족이 된 15명이 털어놓은 2년여 삶의 구술이자, 그들이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담은 최초의 육성기록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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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 밑바닥 노동- 야/너로 불리는 이들의 수상한 노동세계

십 대 밑바닥 노동- 야/너로 불리는 이들의 수상한 노동세계

지은이: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 펴낸곳: 교육공동체 벗 / 펴낸날: 2015년 '인권교육센터 들'이 함께하고 있는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에서 오랜 실태조사와 청소년노동자와의 만남을 통해 십대 밑바닥 노동의 맨얼굴을 드러낸 단행본을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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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된 사람들 –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구술기록집

숫자가 된 사람들 –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구술기록집

이 책은 피해생존자들 11명의 이야기를 인권기록활동 저자들이 재구성해낸 결과물이다. 형제복지원구술프로젝트는 2014년 6월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실태 조사에 참여했던 이들 중 6명이 모여서, 피해생존자들 삶에 깊이 각인된 그날들의 흔적을 그들 자신의 목소리로 사회에 전달하고자 결성됐다. 약 반년에 걸쳐 인터뷰이 탐색과 설문조사, 두세 번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간의 언론 보도가 미처 다루지 못한 생존자들 각각의 세세한 삶의 결, 감정의 파동까지 오롯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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