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들썩들썩

[이주의한순간] “CCTV가 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징계하는 데 이용되는가?”

[이주의한순간] “CCTV가 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징계하는 데 이용되는가?”

2019년 9월 18일, 19일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대한민국에 대한 유엔아동권리위원회의 정기 심의가 있었다.
[이주의한순간] “아빠는 이번달 매출 얼마까지 올릴 수 있는데요?”

[이주의한순간] “아빠는 이번달 매출 얼마까지 올릴 수 있는데요?”

학생이 무엇을 요구하면 “공부했니? 공부부터 하고 요구해!“라고 말한다는 한 어른을 만났다.
[이주의한순간] “이번 추석은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이주의한순간] “이번 추석은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이번 추석은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어쩐지 명절 기분에 신이 나서 친구랑 저녁쯤 한강에 나가 오리배를 탔어요. 그러다 우연히 추석 보름달이 뜨는 모습을 구경했답니다! 달이 어찌나 크고 둥근지 놀러나온…

[이주의한문장] “이젠 나에게 없는 걸 아쉬워하기보다는 있는 것들을 안으리”- 이상은,

[이주의한문장] “이젠 나에게 없는 걸 아쉬워하기보다는 있는 것들을 안으리”
- 이상은, <삶은 여행>

세상은 우리 존재를 알아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때로는 우리를 부정할 것이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면 좋겠다.
[이주의한문장] “꿈이 없으면 공부라도 잘 해야 해”

[이주의한문장] “꿈이 없으면 공부라도 잘 해야 해”

“수학도 좀 가르쳐주고, 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 물어서 답해줬어요.” “헛! 나는 그런 거 누가 물으면 답하기 어렵던데 나도 알려줘!”
[이주의한문장] “그대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그대가 그대 자신을 줄 때이다.”-칼릴 지브란 [예언자]

[이주의한문장] “그대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그대가 그대 자신을 줄 때이다.”
-칼릴 지브란 [예언자]

교육 현장에서의 나도 주는 사람으로만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주의한문장] “친밀하니까 할퀴는 거라옹~~”친밀하다는 것은 보호받을 처지에 있어도 할퀼 줄 안다는 것

[이주의한문장] “친밀하니까 할퀴는 거라옹~~”
친밀하다는 것은 보호받을 처지에 있어도 할퀼 줄 안다는 것

돌봄의 대상이 되는 절대약자일수록 자신이 싫어하는 것에 대한 거부권을 확실히 표현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인권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환경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더라고요”- 활동회원 조남용 님의 가입 인사입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인권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환경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더라고요”
- 활동회원 조남용 님의 가입 인사입니다

사뿐사뿐 두드립니다. 똑똑똑, 계세요? 어떤 분을 통해 인권교육센터'들'을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십인십색 정말 다양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여러 조건들을 고민하는 조남용입니다. 때로는 고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