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들썩들썩

[들을짓는사람들]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③

[들을짓는사람들]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③

□  전부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이뤄낸 공동체 단감: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에 대해서도 잠깐 얘기를 나눠볼까요? 개굴: 새로운 시도지? 사람들의 이야기를 쪼개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해보는 거. 호연: 네, 그래서 작업하는…

[이주의한문장] “기본소득은 인간에 대한 믿음의 문제이다”

[이주의한문장] “기본소득은 인간에 대한 믿음의 문제이다”

핀란드 정부가 지난 2년간 실시한 기본소득 실험에 대한 예비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들을짓는사람+들] 지난여름의 상념(想念)

[들을짓는사람+들] 지난여름의 상념(想念)

아프면서 가장 힘들고 지치게 만들었던 건 외로움, 쓸쓸함이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2019년 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2019년 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인권교육센터 “들”에 인사하게 된 신입회원 조은나입니다. 저는 노원청소년노동인권교육활동가 꼼지락에서 활동하면서 유훈희, 김지나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특히 전 월계지역에서 그림책동아리를 하고 있었는데 들의 소모임중 ‘공룡트림’의…

[들을짓는사람들]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②

[들을짓는사람들]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②

□ 과거현재미래가 뒤섞인 시간을 살아가기   단감: 이번 북토크에는 고 문지성 님 어머니 안명미 씨와 고 김용균 님 어머니 김미숙 씨가 주로 말씀을 나눠주셨어요. 호연: 네, 그날 오신 지성 엄마…

[이주의한문장] “어른이 되면 할 수 있어.”

[이주의한문장] “어른이 되면 할 수 있어.”

어른이 되면 할 수 있어. 『장혜영, 어른이 되면 – 발달장애인 동생과 함께 보낸 시설 밖 400일의 일상』 며칠 전, 4월 20일에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이 있었습니다. 들 사람들 텔레그램 방에 올라온 420…

[들을짓는사람들]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①

[들을짓는사람들]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①

4월 9일, 비가 오던 저녁 통의동에서는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낭독회×북토크가 있었어요. 우리 “들사람들” 텔레그램 방에서도 신청 공지가 올라왔었죠. 누군가는 과연 사람들이 많이 왔을까를 걱정하며, 누군가는 내가 요즘 정말 세월호를…

[이주의한문장] “인간적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 없다.”

[이주의한문장] “인간적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 없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4월 16일, 5년 전의 그날처럼 나는 하루 종일 안절부절 못하며 시간을 보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국가는 자신의 보신을 위해 국민을 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