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들썩들썩

군림하는 학교는 가라!
해직교사 학교의 학생인권침해 규탄 기자회견

해직교사 학교의 학생 인권침해와 일제고사 반대행동 탄압 중단 인권․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군림하는 학교는 가라. 공포로 학생의 자발적 행동을 꺾을 순 없다.” 학교는 정말 듣기 싫은가 봅니다. “우리 선생님 돌려주세요.” “우리…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세계인권선언 제정 60돌을 맞은 지난 10일, 우리 교육에는 잔혹한 회오리바람이 몰아닥쳤다. 소신에 따라 참교육을 실천해왔던 교사 7인이 무더기로 해직당하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사태가 터진 것이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내세운 이유를 살펴보니…

인권이야기 두 마당12월5일 3시~9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

인권이야기 두 마당
12월5일 3시~9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인권재단 사람이 재미난 이야기마당을 준비했다고 하네요. 함께 나눠요~

몹쓸 교육을 향한 거침없는 직접행동입시폐지 토론회, 퍼포먼스, 집회 등 푸짐

몹쓸 교육을 향한 거침없는 직접행동
입시폐지 토론회, 퍼포먼스, 집회 등 푸짐

함께해 주세요~

국가인권위의 공권력 투입 요청을 규탄한다
국가인권위는 무엇 때문에 김양원의 방패막이를 자처하는가

낯부끄러운 경찰투입요청, 국가인권위를 규탄한다! 어제 우리는 국가인권위에서 반인권적 김양원 인권위원을 비호하기 위해 경찰을 투입한 인권위의 부끄러운 행동에 분노하였다. 공권력의 인권침해를 감시해야 할 인권위에서 직접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시설보호요청을 했다는 사실은…

무한경쟁교육과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청소년 선언

무한경쟁교육과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청소년 선언

지난 10월 8일에 초등학교 3학년, 14, 15일에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들이 문제가 참 많으신 일제고사를 끝내 치르게 되었다. 청소년, 교사, 학부모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문제제기를 했지만…

청소년노동자 주체화, 어떻게 할 것인가[불안정노동철폐연대 월례토론] 10/22(수) 저녁 7시

청소년노동자 주체화, 어떻게 할 것인가
[불안정노동철폐연대 월례토론] 10/22(수) 저녁 7시

청소년 노동 문제에 대응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당사자인 청소년들을 어떻게 주체로 만들 것인가였어요. 그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네요. 함께 해요~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에서는 매달 월례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10월 월례토론회에서는…

우리의 행동은 결과가 아니라 시작이 될 것이다.
청소년인권단체, 일제고사 반대성명 발표

10월 8일에는 초등학교 3학년들이, 14, 15일에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들이 전국적으로 일제히 시험을 치르고 등수를 매기기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가 시행된다. 일제고사는 자립형사립고, 학교정보공시제나 국제중 같은 초강력 경쟁 교육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