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들썩들썩

[한겨레 시론] 2018년 민주주의, 청소년 ‘입장’ 불가!?

[한겨레 시론] 2018년 민주주의, 청소년 ‘입장’ 불가!?

“홍준표 대표님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면 저도 그 정도는 할 수 있겠습니다. 이참에 정당 가입연령 제한 폐지하고 저와 동지 합시다!” 만 15살 김윤송은 정당 가입 원서를 들고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사…

‘세계 아동의 날’ 맞이, 서울시/서울시교육청 인권위원회 합동 성명불행에 잠식당한 어린이‧청소년기, 소소한 진전으로 잔인한 현실을 가릴 순 없다

‘세계 아동의 날’ 맞이, 서울시/서울시교육청 인권위원회 합동 성명
불행에 잠식당한 어린이‧청소년기, 소소한 진전으로 잔인한 현실을 가릴 순 없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아메리카 선주민 오마스족의 격언으로 이웃과 지역사회의 중요성을 깨우친 이 말은 한국사회 현실에선 절반의 진실에 가깝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마을만으로는 부족하다. 마을 사정이 제각각이고 마을의…

2018지방선거를 청소년이 참여하는 첫번째 선거로!촛불청소년이 말한다

2018지방선거를 청소년이 참여하는 첫번째 선거로!
촛불청소년이 말한다

촛불청소년인권법이 제정되어야 하는 이유!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봅시다.   https://youtu.be/DbtbFvcZZ48   동의하시는 분들은 요기로 서명하러 가주세요~ youthact.kr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청소년 기본소득팀] ‘모든 청소년에게 조건 없는 현금 직접 지급’의 의미 곱씹기소란 연재 (4) - 다양한 기본소득 모델 간 비교를 중심으로

[청소년 기본소득팀] ‘모든 청소년에게 조건 없는 현금 직접 지급’의 의미 곱씹기
소란 연재 (4) - 다양한 기본소득 모델 간 비교를 중심으로

      청소년 기본소득팀은 지난 상반기 세미나와 초청간담회를 통해 ‘모든 청소년에게 조건 없는 현금 직접 지급의 의미와 필요성은 무엇인가’로 연구의 질문을 좁힌 바 있습니다. 이 연구 질문을 ‘정치공동체가 심사와…

어느 커피노동자의 퇴직’사유’서후원인 타랑 님이 에 보내온 글

어느 커피노동자의 퇴직’사유’서
후원인 타랑 님이 <소란>에 보내온 글

작년 어느 직원분이 퇴직 하면서 이런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소통하는 매장에서 일하고 싶다'...출근 첫날만 같이 일했던 분이기 때문에 직접 들은 건 아니지만 그래서 더 많은 아쉬움으로 기억됩니다. 당시 마지막으로 연락이 닿았던…

[청소년 기본소득팀] “빈곤에 대한 사회적 서사를 다시 쓰는 싸움”소란연재 (3) - '청소년기본소득팀' 초청간담회 스케치

[청소년 기본소득팀] “빈곤에 대한 사회적 서사를 다시 쓰는 싸움”
소란연재 (3) - '청소년기본소득팀' 초청간담회 스케치

  지난 상반기 청소년 기본소득팀 공부 과정에서 명료해진 것들이 있습니다. ‘기본소득’이 지향하는 세계관이 파고 들수록 매력적이란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더 현실의 장벽을 새삼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현금‘직접’지원이라고 했을 때, 기존 사회복지체계…

[청소년 기본소득팀] “기본소득과 현금지급이라는 혁명적 실험”소란연재(2) -  (제임스 퍼거슨 지음, 조문영 역, 여문책, 2017)

[청소년 기본소득팀] “기본소득과 현금지급이라는 혁명적 실험”
소란연재(2) - <분배정치의 시대> (제임스 퍼거슨 지음, 조문영 역, 여문책, 2017)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대신 그냥 물고기를 주어라! 이 책의 원제는 “Give a man a fish”, 즉 “물고기를 주어라”이다. 지속가능한 자립경제를 위해 ‘물고기를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고…

연행된 성소수자 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연행된 성소수자 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동성애는 찬반의 문제가 아닙니다. 질문한 홍준표, 반대한다 답한 문재인 모두 사과하세요. 항의 의사를 전달하러간 사람들이 바로 '국회'에서 연행되는 나라라니! 즉각 석방하십시오!   *25일 대선후보 tv토론회 도중에 '동성애'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