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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한문장] “이젠 나에게 없는 걸 아쉬워하기보다는 있는 것들을 안으리”- 이상은,

[이주의한문장] “이젠 나에게 없는 걸 아쉬워하기보다는 있는 것들을 안으리”
- 이상은, <삶은 여행>

세상은 우리 존재를 알아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때로는 우리를 부정할 것이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면 좋겠다.
[이주의한문장] “꿈이 없으면 공부라도 잘 해야 해”

[이주의한문장] “꿈이 없으면 공부라도 잘 해야 해”

“수학도 좀 가르쳐주고, 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 물어서 답해줬어요.” “헛! 나는 그런 거 누가 물으면 답하기 어렵던데 나도 알려줘!”
[이주의한문장] “그대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그대가 그대 자신을 줄 때이다.”-칼릴 지브란 [예언자]

[이주의한문장] “그대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그대가 그대 자신을 줄 때이다.”
-칼릴 지브란 [예언자]

교육 현장에서의 나도 주는 사람으로만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주의한문장] “친밀하니까 할퀴는 거라옹~~”친밀하다는 것은 보호받을 처지에 있어도 할퀼 줄 안다는 것

[이주의한문장] “친밀하니까 할퀴는 거라옹~~”
친밀하다는 것은 보호받을 처지에 있어도 할퀼 줄 안다는 것

돌봄의 대상이 되는 절대약자일수록 자신이 싫어하는 것에 대한 거부권을 확실히 표현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인권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환경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더라고요”- 활동회원 조남용 님의 가입 인사입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인권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환경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더라고요”
- 활동회원 조남용 님의 가입 인사입니다

사뿐사뿐 두드립니다. 똑똑똑, 계세요? 어떤 분을 통해 인권교육센터'들'을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십인십색 정말 다양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여러 조건들을 고민하는 조남용입니다. 때로는 고민에…

[들을짓는사람+들] 글자, 나의 존엄활동회원 오이 님의 '나으 슨생님' 이야기

[들을짓는사람+들] 글자, 나의 존엄
활동회원 오이 님의 '나으 슨생님' 이야기

글자를 몰라 은행이나 관공서에 가서 내 이름을 쓰지 못하고, 우리 동네로 가는 버스를 찾기도 힘든 이분들은 글자로 이뤄진 세상에서 자꾸 작아졌다.
[이주의한문장] “건설사에서는 아직까지 정직원이 이렇게 사고가 난 적이 없다고 한다.”

[이주의한문장] “건설사에서는 아직까지 정직원이 이렇게 사고가 난 적이 없다고 한다.”

위험한 노동이 하청 노동자에게, 그리고 이주 노동자에게로 흐르는 현실이 달라지길 바랍니다.
[이주의한문장]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집주인이죠.”

[이주의한문장]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집주인이죠.”

그럼에도 ‘세입자일지라도 사는 사람이 집주인’이라는 말은 왜 이리 낯설게 느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