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들썩들썩

[들을 짓는 사람+들] 열 번째 만남-활동회원 홍의표 님의 이야기입니다.

[들을 짓는 사람+들] 열 번째 만남
-활동회원 홍의표 님의 이야기입니다.

열 번째 만남   서울도봉초등학교 교사 들 활동회원 홍의표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은 불과 열흘, 주5일 수업의 등교일로 치면 2주 밖에 안 되는 시간이었다. 여느 해 같았으면 2주라는…

[인터뷰] “좀 더 사람 같은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 거 같아서 좋아요”- 상임활동가 연잎 님을 만났어요

[인터뷰] “좀 더 사람 같은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 거 같아서 좋아요”
- 상임활동가 연잎 님을 만났어요

조금 더 동료가 되는 마음? 동료로 느끼는 마음이 생긴 거 같아요. 좋은 변화인 거죠.
[기고] 인권운동/교육에서 서사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이야기의 힘을 잘 활용하기 위한 고민 정리

[기고] 인권운동/교육에서 서사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
이야기의 힘을 잘 활용하기 위한 고민 정리

영화든, 노래든, 소설이든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 있는 반면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작품도 있습니다. '이야기'라고 다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들을짓는사람+들] 어제는 저기가, 오늘은 여기가, 내일은 어딘가가 아플 나‘들’에게-활동회원 조혜욱 님의 이야기입니다.

[들을짓는사람+들] 어제는 저기가, 오늘은 여기가, 내일은 어딘가가 아플 나‘들’에게
-활동회원 조혜욱 님의 이야기입니다.

    돌이켜보면 시어머니는 내가 처음 인사드리러 간 날부터 ‘늙은 여자’였다. 엄마가 처음부터 엄마였던 것처럼, 그녀는 그때나 지금이나 나보다 훨씬 오래 산 사람이다. 내 엄마는 큰애가 돌이 되기 전에 돌아가셨기에…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어느 순간부터 내가 누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신입 활동회원 허연주 님의 소개 인사입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어느 순간부터 내가 누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 신입 활동회원 허연주 님의 소개 인사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누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동안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 스스로에 묻고 답하며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꿈이 뭐예요?" 15년 전, 고등학생이던 아들이…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모든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며, 존재의 귀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신입 활동회원 신은지 님의 소개 인사입니다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모든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며, 존재의 귀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 신입 활동회원 신은지 님의 소개 인사입니다

  “모든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며, 존재의 귀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들’과 함께 하게 된 신은지입니다. ‘신은지는 신은지입니다’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두루뭉실한 ‘인권’. 보여지는 ‘인권’이 아니라 피부로 와닿는 ‘인권’을 알고, 느껴보며…

[들을 짓는 사람+들] ‘고장’난 로봇의 꿈을 상상하다-활동회원 사슴(김혜은)님의 이야기입니다.

[들을 짓는 사람+들] ‘고장’난 로봇의 꿈을 상상하다
-활동회원 사슴(김혜은)님의 이야기입니다.

  10년 전 처음 난소에 물혹이 있다는 것을 의사에게 들었다 의사는 아주 간단한 수술이라며 똑 떼어내면 된다고 했다. 수술 소견서를 써 주었으나 수술하지 않았다. 나름 민간요법과 운동(아주 가벼운)으로 가능하리라 믿었고,…

[들을짓는사람+들] 코로나19와 입시 중 누가 더 힘이 셀까? – 온라인 교육에서 등교 준비까지-활동회원 우돌(조영선)님의 이야기입니다.

[들을짓는사람+들] 코로나19와 입시 중 누가 더 힘이 셀까? – 온라인 교육에서 등교 준비까지
-활동회원 우돌(조영선)님의 이야기입니다.

    고3 담임을 안 맡았다가, 18세의 첫 선거를 함께 하고 싶다는 부푼 꿈을 가지고 3학년 담임을 지원하였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계속 연기되었다. 답답하긴 했지만, 일종의 ‘전시 상황’이고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