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들썩들썩

[들을 짓는 사람+들] 여성징병제는 과연 ‘평등’을 가져올 수 있을까?

[들을 짓는 사람+들] 여성징병제는 과연 ‘평등’을 가져올 수 있을까?

여성징병제가 평등의 이름으로 소환되고 있는 요즘, 성폭력 피해자인 여군이 또다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활동회원이자 전쟁없는세상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람님이 여성 징병제 논의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에 관한…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고백, 그리고 강한 이끌림신입 활동회원, 정은님과 순이님의 이야기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고백, 그리고 강한 이끌림
신입 활동회원, 정은님과 순이님의 이야기

두 분의 직장 동료가 신입회원으로 거의 동시에 신청을 해주셨네요. 사뿐사뿐 어여 '들'어오세요^^   <오정은의 고백>  안녕하세요. 노원구에 거주하고 사회복지사로 근무도 하고 있는 오정은 입니다. 뭐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자기소개는 참…

[함께 읽어요]차별금지법과 함께, 페미니즘과 함께, 우리가 전진하자 "우리는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함께 읽어요]차별금지법과 함께, 페미니즘과 함께, 우리가 전진하자
"우리는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글쓴이: 미류 (인권운동사랑방/차별금지법제정연대) #1/ 함께 전진할, 차별금지법과 페미니즘이 놓인 자리 제헌헌법에서부터 평등은 선언되었다. 그러나 반공을 국시로 하는 독재 체제에서 평등은 입에 담기 위험한, 불온한 말이었다. 87년 체제는 평등을 되살렸을까? 1995년…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김지영입니다신입 활동회원 지영님의 입'들' 인사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김지영입니다
신입 활동회원 지영님의 입'들' 인사

  안녕하세요 올해 들 활동 회원으로 참여하게 된 김지영입니다~ 작년 코로나 발생 직전 서울로 이사 와서 바로 펜데믹 상황이 되는 바람에 모든 활동을 거의 멈추고 일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는…

[들을 짓는 사람+들] 영화 을 추천합니다

[들을 짓는 사람+들] 영화 <당신의 사월>을 추천합니다

영화 <당신의 사월>을 추천합니다. 세월호참사 7주기를 맞는 올해 4월 1일에 극장에 개봉한 다큐멘터리영화 <당신의 사월>. “당신의 4월, 어떤가요?”라는 제목으로 영화 <당신의 사월>을 추천하려다보니, 그새 잔인한 4월도 한 주를 남겼네요. “당신의…

[들을 짓는 사람+들] 별다를 것 없던 일상을 음악으로 가득 채운 사연코로나 이후 '갇힌 시간'을 살아가는 구름의 이야기

[들을 짓는 사람+들] 별다를 것 없던 일상을 음악으로 가득 채운 사연
코로나 이후 '갇힌 시간'을 살아가는 구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총회 때 영상으로 잠시 인사드렸던 구름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들 소식지에 글을 쓰려니 손이 후덜덜~합니다. 여전히 인권은 어렵고, 글쓰기는 더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글을 써 달라는…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삶을 나눌수록 숨이 쉬어지더라신입 활동회원, 유리님의 이야기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삶을 나눌수록 숨이 쉬어지더라
신입 활동회원, 유리님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올해 들 활동회원이 된 박유리라고 합니다 :D 들의 일원이 된 계기는 그저 한 숨 돌리면서 살고 싶어서였어요. 들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다양한 삶을 마주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났어요! 저마다 삶의 모양대로 살아가지만 충분한 여백의…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길들여진 것과 조금씩 이별하기신입 활동회원, '핫똘'의 이야기

[사뿐사뿐 ‘들’어오세요] 길들여진 것과 조금씩 이별하기
신입 활동회원, '핫똘'의 이야기

들의 활동가로 한발 내딛은 하현숙 ‘핫똘’입니다.   인천에서 청소년 인권활동을 한다고 했으나 어렵고 어색하고 불편한 활동이였습니다.   청소년의 시기는 일정한 기간이 있어 ‘당사자의 목소리’라는 것이 일정한 기간이라 연대하고 싶은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