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교육 이모저모

7월 인권캠프 <2박3일> 속으로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인권단체연석회의 주최로 7월 16일부터 열린 인권캠프 <2박3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하며 궁금?? 궁금해 할 그대들을 위해 인권캠프 엑기스만 뽑아 소개 들어갑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사실 인권캠프를 한다고 큰소리는 뻥뻥…

꿈꿔봐~ 우리들의 독립을![인권교육, 날다] 독립을 위한 청소년들의 고개 넘기 프로젝트

꿈꿔봐~ 우리들의 독립을!
[인권교육, 날다] 독립을 위한 청소년들의 고개 넘기 프로젝트

함께 사는 사람이 있는 것, 혈연이 아니라도 서로 의지가 되는 가족을 구성하고 사는 것은 행복이고 기쁨이다. 하지만 ‘가족’이란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걸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가족이라도 혈연이라도 같이…

편견의 마음에 균열을 내봐![인권교육, 날다] 활동보조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인권의 첫 만남

편견의 마음에 균열을 내봐!
[인권교육, 날다] 활동보조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인권의 첫 만남

‘동정’과 ‘경계’의 시선 속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보기만 해도 안됐고 불쌍하다는 동정의 울타리는 스스로 삶을 가꾸려는 장애인을 주저앉히고, 낯설음으로 시작된 경계의 장벽은 장애/비장애를 가른다. 특히 장애인과 일상생활을 하기는커녕…

처음 만나는 인권, 두려움과 반감을 스르르[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의 첫 시간을 열어보자

처음 만나는 인권, 두려움과 반감을 스르르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의 첫 시간을 열어보자

“인권이 뭔가요?” 이런 질문은 때로 ‘흐으음~’ 하는 짧은 한숨을 자아내게 하고, 어떨 때는 ‘글쎄’ 하고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거나, 순간 숨을 멈칫케 하는, 참 쉽지 않고, 복합적인 질문이다. 하지만 인권교육을 접하는…

대리하지 않는 ‘기다림’, 활동보조인과 직접 만나 얻은 씨앗[인권교육, 날다] 활동보조인과 이용 장애인의 환상적인 콤비를 위해

대리하지 않는 ‘기다림’, 활동보조인과 직접 만나 얻은 씨앗
[인권교육, 날다] 활동보조인과 이용 장애인의 환상적인 콤비를 위해

2005년 12월, 중중 근육장애인 조모 씨는 보일러가 터져 방안으로 스며들어오는 물을 피할 길이 없어 얼어 죽어야 했다. 그에게 절실하게 필요했던 건 ‘가끔’ 찾아와 주는 사회복지사나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는 채워질 수 없는…

영양 밥상 한술 들고 페달을 밟아[인권교육, 날다] 노조가 비틀거릴 때도 연대가 꿈틀대도록

영양 밥상 한술 들고 페달을 밟아
[인권교육, 날다] 노조가 비틀거릴 때도 연대가 꿈틀대도록

노동조합 활동은 연대에서 시작해 연대로 끝난다. 목줄을 쥐고 있는 사람에게 눈엣가시 같은 존재인 노조를 만들기로 두근두근 결심할 때도, 손에 힘 꽉 주고 노조 가입원서를 쓸 때도, 노동조합이 비틀거리거나 잘못 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