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교육 이모저모

[인권교육, 살짝쿵] “작은 돌을 맞았는데 큰 바위를 맞은 것 같아요.”장애인 당사자와 함께하는 인권교육에서 만나고 온 이야기들

[인권교육, 살짝쿵] “작은 돌을 맞았는데 큰 바위를 맞은 것 같아요.”
장애인 당사자와 함께하는 인권교육에서 만나고 온 이야기들

‘이 정도는 차별은 아닌 거 같은데….’ 하고 말문이 막히는 순간 생동감 있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이 안에서 맴돌게 됩니다. ‘사소한 고민 전당포’라고 하면 좀 더 편하게 얘기를 꺼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마음에서 네 분의 참여자와 함께 작은 전당포를 열어봤습니다.
[인권교육, 살짝쿵] “노인이 아니라 어르신이 되라”고?

[인권교육, 살짝쿵] “노인이 아니라 어르신이 되라”고?

노인과 어르신은 어떤 차이가 있기에 최근 노인이라는 말이 어르신으로 바뀌고 있는 것일까요? 평생 의무로 살아왔던 이분들이 노년기에도 어르신이 되어야 공경받을 수 있다고 요구하는 사회에 적어도 굴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교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인권교육, 살짝쿵] 농인의 목소리+몫소리를 공부하자!

[인권교육, 살짝쿵] 농인의 목소리+몫소리를 공부하자!

인권은 기술을 등에 업고 차별과 배제의 논리를 되돌리려는 시도에 맞서 더더욱 차별받는 당사자인 농인과의 평등한 소통을 위해서 수어의 세계에 한 발 더 다가가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 보이는 것들초등학생과 함께 한 반폭력 감수성 교육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 보이는 것들
초등학생과 함께 한 반폭력 감수성 교육

학생들이 놓여있는 폭력적인 상황이나 환경, 구조를 뺀 폭력예방교육이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들리까요? 폭력예방은 규정이나 처벌이 아니라 이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권교육, 살짝쿵] AI 비서와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내 손안의 '어린 여성' 또는 막 대해도 되는 존재에 대한 질문

[인권교육, 살짝쿵] AI 비서와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
내 손안의 '어린 여성' 또는 막 대해도 되는 존재에 대한 질문

AI 비서 서비스 하나에도 성에 대한 고정관념, 성적 괴롭힘과 대상화, 나이 권력, 서비스노동자의 노동인권까지 많은 인권의 문제들이 얽혀 있습니다. AI 서비스에 결합된 가상의 인격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요?
[인권교육, 살짝쿵] 자원봉사자에게 인권교육은?

[인권교육, 살짝쿵] 자원봉사자에게 인권교육은?

자원봉사자는 지자체나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 활동으로 사회적 약자를 만나는 자리에 있습니다. 지원하는 당사자와의 관계, 당사자를 바라보는 인식에서 인권적 관점이 중요할 수밖에 없지요.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청소년의 ‘어떤 권리’만 떠올리고 있지 않나요?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청소년의 ‘어떤 권리’만 떠올리고 있지 않나요?

어린이·청소년 인권에 대해 짚어볼 때 보호받을 권리는 금방 찾아내는 한편, 어린이·청소년의 자유에 대한 권리는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폭넓게 상상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어떤 말 걸기가 필요할까요?
[인권교육, 살짝쿵] “차별을 금지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겠는데요?”

[인권교육, 살짝쿵] “차별을 금지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겠는데요?”

차별을 당연하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보던 순간, 한 어린이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차별을 막을 수 있는 법은 없나요?” 앗뿔사, <차별금지법>을 안내해야겠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