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교육 이모저모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청소년의 ‘어떤 권리’만 떠올리고 있지는 않나요?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청소년의 ‘어떤 권리’만 떠올리고 있지는 않나요?

어린이·청소년 인권에 대해 짚어볼 때 보호받을 권리는 금방 찾아내는 한편, 어린이·청소년의 자유에 대한 권리는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폭넓게 상상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어떤 말 걸기가 필요할까요?
[인권교육, 살짝쿵] “차별을 금지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겠는데요?”

[인권교육, 살짝쿵] “차별을 금지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겠는데요?”

차별을 당연하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보던 순간, 한 어린이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차별을 막을 수 있는 법은 없나요?” 앗뿔사, <차별금지법>을 안내해야겠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인권교육, 살짝쿵] 인권교육가, 자기 점검의 돛을 내리지 말라

[인권교육, 살짝쿵] 인권교육가, 자기 점검의 돛을 내리지 말라

인권교육가도 때론 문제를 일으킨다. 인권교육가가 자초한 문제적 상황이라면 누구를 탓하기 힘들다. 지속적인 자기 점검을 해나가야 할 따름이다. 인권교육가가 경계해야할 것은 부족함이 아니라 무심함이기에 끊임없는 점검이 필요하다.
[인권교육, 살짝쿵] 표준교안, 가공과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원석일 뿐

[인권교육, 살짝쿵] 표준교안, 가공과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원석일 뿐

표준교안은 우리가 해당 교육에서 꼭 담아내야 하는 가치와 원칙들이 담긴 원석일 뿐입니다. 우리가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에 따라 그 원석은 다양한 모습으로 재탄생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인권교육, 살짝쿵] 지원이 ‘독’이 될 때존엄성을 훼손하지 않는 지원은 어떻게 가능한가

[인권교육, 살짝쿵] 지원이 ‘독’이 될 때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는 지원은 어떻게 가능한가

지원은 하되, 지원받는 이의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점검해보면 좋을까요? 지원이 독이 될 때는 언제인가요?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와 어린이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기

[인권교육, 살짝쿵] 어린이와 어린이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기

속상하고 억울했던 어린이의 경험이 어떻게 인권 문제가 되는지 차근차근 되짚는 생각의 지도를 그려 보았습니다.
[인권교육, 살짝쿵] 다양한 청소년의 삶과 접속하는 ‘우리는 어디로’우리가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인권교육, 살짝쿵] 다양한 청소년의 삶과 접속하는 ‘우리는 어디로’
우리가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생생토크, 사람책 등 당사자를 초청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없는 교육에서 참여자들이 실제로 자신이 만나본 적 없다고 생각되는 이들의 삶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권교육, 살짝쿵] “능력주의/실력주의는 비장애인만의 문제?”

[인권교육, 살짝쿵] “능력주의/실력주의는 비장애인만의 문제?”

'장애인 최저임금 예외조항이 사라진 사회'를 상상할 수 있을 때, 저평가 되거나 임금으로 환산되지 않는 누군가의 노동에 주목 할 수 있게 되고 비로소 능력주의가 누구의 문제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