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인권교육
인권교육을 유혹하는 그림책, 기회를 엿보는 그림책들

시설에서 인권교육을 하고 계신 한 선생님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어린이들과 그림책으로 인권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라면을 먹을 때』라는 책을 알고 있냐고, 인권교육에 활용하면 어떠냐고 의견을 물으셨다.…

청소년 ‘인권’과 ‘자립’의 만남, 첫 물꼬를 트다
<함께 걷는 아이들> 재단 ‘위기’ 청소년 지원사업 참여기관 실무자들과의 1박 2일 숙박 워크숍을 마치고

‘인권교육의 생명력은 인권 현장에 대한 감각을 통해 일깨워지므로 강의나 수업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현장 활동도 함께 참여합니다.’ 인권교육센터 ‘들’의 교육 및 활동원칙의 첫 번째 문장이다. ‘들’의 활동가들은…

[인권교육, 날다] 인간의 ‘모든 권리’를 상상하다
청소년노동인권 활동가들과 함께 한 ‘인권의 목록과 쟁점’ 교육

얼마 전 다녀온 ‘서울시민 인권헌장제정을 위한 간담회’에서 들은 얘기다. “가정이 사회의 근본인데 성수소자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세금으로 돕는다니 말이 안 된다.” 소속 단체 이름에 ‘청소년 보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