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살짝쿵] 국가인권위 결정례, 그 너머까지 한 걸음 더
인권교육에서 국가인권위 결정례 활용하기

모르는 사람들뿐인 낯선 공간에서 휴대전화만이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주고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는 점을 환기할 때 참여자들도 보다 깊이 환자의 상황과 함께 왜 권리여야 하는지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권교육, 살짝쿵] ‘노동이 뭐예요?’란 질문을 두려워하지 말자
- 나의 노동을 낯설게 보는 질문을 만날 때

‘근로’를 ‘노동’으로 바꾸자는 개헌 논의가 한창이다. 제헌헌법에 들어 있던 노동이 사라진 지 오래다. 헌법에서만 사라진 게 아니라 사람들의 의식 속에서도 함께 사라졌다. 한순간에 사라진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