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들’어오세요] “모든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며, 존재의 귀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 신입 활동회원 신은지 님의 소개 인사입니다

  “모든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며, 존재의 귀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들’과 함께 하게 된 신은지입니다. ‘신은지는 신은지입니다’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두루뭉실한 ‘인권’. 보여지는 ‘인권’이 아니라 피부로…

[연잎의 방구석 영화관] “je m’appelle Michael(내 이름은 미카엘이야)”
영화 '톰보이'에 대한 후기

5월에 소개할 영화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도 유명한 셀린 시아마 감독의 작품 <톰보이>입니다. 영화의 제목인 ‘톰보이’는 영어권 국가에서 '남성스러운 10대 여성'을 주로 칭하는 단어라고 합니다.(단어의 의미는 그다지 마음에 들진 않네요..) 포스터 속 주인공이 어떤 일들을 겪게 될지 예상이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