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초보가 되기를 두려워 않는”
신입 활동회원 김현정 님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롭게 들 활동회원이 된 김현정입니다. 별칭은 이슈타르입니다. 들의 일원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는 2020년 민주화기념사업회에서 진행했던 민주시민강사 양성과정에서 만난 들 상임활동가분들의 모습이 몹시 인상적이었기 때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