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청소녀들이 좀 더 살고 싶어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 활동회원 조서윤숙 님의 소개 인사입니다

조서윤숙님이 청소녀들과 함께 참여한 행사 모습입니다.

2018 성착취반대여성인권공동행동. 청소녀들과 함께 한 자리.

처음 인사 드립니다! 인권교육센터들 활동회원으로 새로 들어온 조서윤숙입니다. 10여년 전 공부방 활동을 할 때부터 들과 가끔 인연을 맺었었는데, 이제야 회원이 되었습니다.
저는 평화의샘이라는 청소년지원시설에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청소녀들을 좀 더 잘 만나고 싶고, 청소녀들이 좀 더 살고 싶어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한걸음 더 용기 내었습니다.
최대한 좋은 자원을 가지고 청소녀들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성인으로서 우월한 지위를 차지하게 되는 나의 모습을 확인할 때마다 부대낌이 많았습니다. 청소녀들과 함께 잘 살기 위해 즐거운 고민과 신나는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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