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인권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환경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더라고요”
- 활동회원 조남용 님의 가입 인사입니다

조남용님의 사진입니다

사뿐사뿐 두드립니다. 똑똑똑, 계세요?
어떤 분을 통해 인권교육센터’들’을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십인십색 정말 다양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여러 조건들을 고민하는 조남용입니다.

때로는 고민에 지쳐, 잠시 낙담할 때도 있고요.
때로는 응원과 연대에 너무도 기뻐할 때도 있어요.

들에서 기쁨을 느끼고 싶고요. 낙담할 때면 기대고 싶어요.
저 역시 누군가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다면…역시 기쁘겠죠?

서울과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고요,
스포츠를 통해 약자 특히 장애인, 여성, 노인 등의 인권 지평이 넓어지는 데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고요,
해양환경의 악화를 널리 알리는 캠페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어요.

인권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환경이슈가 발생하는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더라고요.

함께 가면, 멀리 간다고 해요.
만족스러운 하루하루
두 손 모아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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