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에 함께해주세요!

 

2018 지방선거를 청소년이 참여하는 첫 번째 선거로!”

촛불청소년들의 외침, 이제는 국회가 답하라!”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결성에 함께해주세요!

 

촛불청소년인권법 제정에 함께해요

 

지난 겨울, 광장에 쏟아져나와 민주주의를 함께 외쳤던 청소년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바로 그 촛불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아직도 시민이 아닌가요?” 촛불청소년들이 우리 교육에 묻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새 역사를 썼다는 촛불 이후에도, 세월호 참사를 겪고 난 지금에도 학교는 왜 이런가요?” 촛불청소년들이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에 묻습니다. “조례조차 없는 지역의 학생은 인간도 아닌가요? 학교 이외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인권문제는 어디에 얘기해야 하나요?” 9년간의 이명박근혜 정권을 끝장낸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정권 하에서도 청소년인권의 현실은 여전히 암울하기만 합니다.

이에 <인권친화적학교+너머운동본부>는 ‘촛불청소년인권법’이란 이름으로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위한 선거법 개정 학생인권법 제정 아동청소년인권법 제정을 위한 입법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이기 위해 지난 8월 19일 대전에서 1차 전국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아침 일찍부터 출발해 간담회에 참여한 80여 명은 지역별 청소년인권 상황을 공유하면서 1)내년 지방선거부터 청소년이 참여하는 첫 번째 선거를 만들어내자 2)곳곳에서 막혀있는 학생인권조례운동에 숨통을 트게 만들 학생인권법과 아동청소년인권법 제정에 박차를 가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그 후속작업으로 9월 중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결성을 목표로 더 폭넓은 교육․인권․청소년단체들의 참여를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자료 참고.

 

 

참여 문의 및 연락

☞ 전화나 문자 : 인권교육센터 들, 배경내(010-6214-3550)/ 청소년인권연대 추진단, 쥬리(010-9945-9517)/ 전교조, 조영선(010-2210-4640)

☞ 너머본부 메일 : hrs3388@gmail.com

참여 신청 기간 : 1차 마감(831)/ 2차 마감(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