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들’회원마당] 민주적 인간을 향한 도전과 좌절~
나 그렇게 꽉 막힌 사람 아니야~~

6월 들 월례 회원마당   <민주적 인간을 향한 도전과 좌절>

때: 2017년 6월 21일(수) 저녁 7시
곳: 들 사무실
“나 그렇게 꽉막힌 사람 아니야. 아니야?”
1부: 편한 상사/민주적 교사/친구같은 부모/합리적 소비자/집안일 많이하는 남편 이란 무엇일까?
(ex. 시간 되는 사람끼리 맥주 한 잔 할까? 약속 있는 사람들은 부담없이 가도 돼.)

2부: 나는 좋은 뜻으로 한 말이었는데.. 나는 그런 의도로 얘기한 게 아닌데..
(ex. 어? 살빠졌네? 요즘 힘든 일 있는 건 아니구?)

우리는 위계나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보다 평등하고 민주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 노력이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요. 미처 생각 못한 실수를 범하기도 하고, 의도와 다른 효과가 나기도 합니다. 너무 공고한 질서로 이미 불신의 벽이 높을 땐 내가 이렇게까지 조심하는데 좀 알아줘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이렇게 아차 싶었던 경험, 마음같이 되지 않았던 경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잠자코 있었던 경험을 나눠보아요. 그리고 앞으론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함께 궁리해보고요.

[중요!] 이번 회원마당은 1+1이 가능합니다. 혹시 함께 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회원이 아니어도 부담없이 손잡고 함께 와주세요! 물론 평소처럼 혼자 오셔도 대환영입니다~

 

6월 들 회원마당

 

 

+ ‘인권교육, 공방(工房) 공방(攻防)’

주제 : 민주적조직문화교육_고민나눔

나누는 사람 : 배경내 (들, 상임활동가)

일시 : 2017년 7월 24일 낮 1시

장소 : 들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