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교사들 교육 요청 이어져
5월, 5개 지역에서 지역아동센터 교사 인권교육 진행

올해 계속해서 지역아동센터 교육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대규모 청중을 모아두고 2시간짜리 짧은 강의를 요청해 왔었는데, 올해부터는 3시간 정도 시간을 확보해서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생활교사들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지역아동센터 인권교육

지난 5월에는 서울, 경기, 대전, 대구, 광주, 이렇게 5개 지역을 찾아가 지역아동센터 교사를 만났고 △인권일반 △아동인권 △공부방 인권생활수칙 이렇게 세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한 지역 별로, 2~3개 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했기 때문에 들 활동회원이 ‘대거’참여하고 경험을 나눈 첫 번째 교육이 됐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도 지역아동센터 교사들 가운데 인권교육을 진행할 교사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요청해 왔습니다. 매달 1차례씩 교육이 진행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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