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가 교육의 주체로 선 새로운 실험
사회복지서비스 노동자 인권교육

당사자가 교육의 주체로 선 새로운 실험

지난 5월부터 활동보조인을 위한 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활동보조인이라는 사회복지서비스 노동자들을 위한 사전 교육인데요, 애초 인권교육에는 2시간밖에 배정되어 있지 않았었는데, 이번 기회에 담당기관에 강력하게 요청을 드려 총 8시간을 진행했답니다.

 

사회복지서비스노동자 인권교육

 

교육은 △인권에 대한 이해 △장애인권에 대한 이해 △활동보조인과 이용 장애인과의 의사소통 이렇게 세 주제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신선하고 의미 있는 시도는 바로!! 장애인 당사자들을 교육의 주체로 직접 모셔왔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하는 거냐구요? <인권오름>에 기사가 실려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그날의 감동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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