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교사와 아이들이 함께한 고양이 캠프

10월 일제고사 때, 시험대신 체험학습을 보내 해직된 교사와 반 아이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동안 두밀리 자연학교에 모여, 그동안 못나눴던 얘기도 하고, 재미난 놀이에 한껏 웃기도 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 토닥토닥, 그랬습니다.

고양이 발톱세우기<인권>시간에 아이들이 함께 만든 물고기입니다. 물고기 비늘에는 아이들이 꼭, 누리고 싶은 권리가 담겨 있습니다. 잠 잘 수 있는 권리, 학원가기 싫으면 안가는 권리, 하고 싶은 말해도 혼 안나는 권리... 이런 권리를 모두 가진 이 물고기는 자유롭게 바다를 헤엄치겠지요!

고양이 발톱세우기<인권>시간에 아이들이 함께 만든 물고기입니다. 물고기 비늘에는 아이들이 꼭, 누리고 싶은 권리가 담겨 있습니다. 잠 잘 수 있는 권리, 학원가기 싫으면 안가는 권리, 하고 싶은 말해도 혼 안나는 권리… 이런 권리를 모두 가진 이 물고기는 자유롭게 바다를 헤엄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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