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아동학대의 눈으로 본 체벌과 학생인권 토론회

<아동학대의 눈으로 본 체벌과 학생인권 토론회>

아동학대-체벌과 학생인권 토론회

12월 9일 (화) 오후 5시, 서울 서대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아동학대의 눈으로 본 체벌과 학생인권 토론회>가 인권친화적 학교 +너머 운동본부 주최로 열립니다.

가정과 학교 등에서 청소년, 학생에 대한 체벌 등의 폭력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관련 사건들도 논란이 되어왔습니다. 한편, 최근 아동학대범죄처벌특례법이 시행되면서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함께 제도적인 변화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아동학대’관련 제도나 개념 등을 통해서 학교에서의 체벌을 포함하여 학생인권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볼 수 있을지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서 아동학대 관련 제도 등의 부족한 점, 청소년에 대한 폭력과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해 필요한 개선점 등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토론회 정보] 일시 :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
(서울시 중구 정동 17번지, 서대문역 5번 출구 도보 8분)

[진행 내용] 1부 발제
– 학대와 체벌사이의 관계
공현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활동회원)
– 아동학대 및 학교 체벌 관련 법의 의미와 해석 가능성
김병희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청소년교육위원회)

2부 토론
– 준영 :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활동회원, 고등학생
– 이기규 : 서울 초당초등학교 교사
– 김은정 : 세이브 더 칠드런 권리옹호부 국내옹호팀장
– 성태숙 : 구로 파랑새 지역아동센터장

문의 : 010-5059-3249(영서)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