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성소수자 학생에 대한 혐오성 폭력과 교사·학교의 역할 토론마당

오는 1월 14~16일 동안 열리는 참교육실천보고대회 주제토론마당 가운데 하나로 개설합니다.

성소수자, 특히 청소년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교사와 학교의 역할을 되새겨보고자 합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우리 반, 우리 학교에 꼭 있다”
: 성소수자 학생에 대한 혐오성 폭력과 교사·학교의 역할

주최 :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
일시 : 2014년 1월 15일(수) 2시~5시 30분
장소 : 한신대학교 만우관 3406호

1부 : 성소수자 학생의 학교생활 살펴보기
[발제1] 학교에서 성소수자 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 바람 & 오렌지(성소수자 당사자 학생, 동성애자인권연대 청소년자긍심팀)
[발제2] 부산 학교폭력 사건을 통해 본 혐오성 폭력과 대안
– 조혜인 변호사(희망을만드는법, 부산 학교폭력사건 소송 대리인)

2부 : 학교에서 성소수자 학생과 함께 살아가기
[발제3] 우리반 학생이 나에게 커밍아웃했다
– 이윤승 (중등교사)
[발제4] 초등교사인 내가 성소수자 인권교육에 관심을 갖는 이유
– 이기규 (초등교사)
[발제5] 우리반 ‘그/녀’와 어떻게 만날까?
– 모리(동성애자인권연대)

3부 : 종합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