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한국 인권옹호자 실태보고대회 개최

다가오는 5월 29일~6월 7일 유엔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 마가렛 세카기야(Margaret Sekaggya)씨가 한국을 공식방문할 예정입니다. 한국 인권옹호자들의 탄압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변화를 촉구하게 될 텐데요. 이에 앞서, 한국 시민사회단체들이 <2013 한국 인권옹호자 실태보고대회>를 갖고 국내 인권옹호자들의 현실을 증언하고자 합니다.

노동, 언론, 평화, 학생인권 등 영역별 인권옹호자들이 어떤 현실에 처해있는지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인권교육센터 들이 연대하고 있는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에서는 학생인권옹호자(학생 당사자, 청소년활동가, 학생인권기구들 포함)의 현실을 증언하기 위해 참여합니다.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유엔 인권옹호자에게 보낼 민간보고서도 만들어지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일시 : 2013년 5월 6일(월) 오전10시~오후1시
*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2013한국인권옹호자실태조사보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