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들’어오세요] ‘마음의 별’이 찾아왔어요

 

카페에서, 강현주

‘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 강현주 활동회원을 소개합니다.

 

‘들’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신입회원 ‘마음의 별’입니다.

저는 지자체 아동권리강사양성과정에서 인권교육센터 ‘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인권에 대해 배우면 배울수록 “인권”이라는 단어가 제 심장을 마구마구 뛰게 하였고, ‘인권을 배운 사람답게, 인권을 말하는 사람답게’ 성장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습니다.

작은 물결이 모여 큰 물결이 되듯, 제 삶에 일어난 이 작은 변화가 누군가의 삶에 변화를 주고, 그 변화가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품고 활동회원으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할 때 나를 불러줘!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드는 미소와 친화력이 장점입니다! 갑분싸한 분위기~ up! 하고 싶을 때 불러주세요^^

그리고 저는 아동심리를 연구하고 있는데요~  자녀나, 학생들의 알쏭달쏭 심리가 궁금하다면~찾아주세요!

밤 새 자료를 찾아서라도 도움 드릴게요^^

 

들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은?

코로나 걱정 없이 모두 함께 얼굴 마주하며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들 공동체 안에서 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고, 실천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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