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복장규정 개정 촉구 ‘서울교육청 학생청원’ 제기
서울 학생들의 참여를

“학생인권 침해하는 용의 규정, 개정하도록 교육청이 나서주세요.”

서울 ㅁ여고 재학생이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학생 청원을 올렸습니다.

(…) 저는 아직도 외투안에 갑갑한 마이를 입어야 하며, 체육복을 입고 등하교 하지 못해 불편한 교복을 입고 대중교통을 타느라 복통을 겪고, 줄무늬가 있는 양말을 신었다는 이유로, 조끼의 단추를 잠그지 않았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모욕적인 말을 듣습니다. 가장 문제 되고 있는 여학생들의 속옷 규제조차 사라지지 않은 학교들이 수두룩합니다.

이런 일이 더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학생인권 침해하는 용의규정 개정

‘학생청원’에는 학생들만 참여가 가능한데요.

서울 학생 1천명 이상이 동의하면 교육감의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서울지역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알려 주세요!

 

➡ 청원 종료일 : 5월 18일 

 ➡ 목표 인원: 1천명 

 ➡ 청원 동의하러 가기https://seouleducation.sen.go.kr/kr/board/student/boardView.do?bbsIdx=2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