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 빡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2020 학생의 날 맞이, 코로나19 속 학생인권 침해사례 온라인 발언대

코로나19 속 빡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2020 학생의 날 맞이, 코로나19 속 학생인권 침해사례 온라인 발언대

행사의 정보를 알리는 웹자보

 

지난 9 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조사에는 총 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정부/학교는 학생의 안전이나 배움보다 시험과 성적에 더 관심이 많다”라는 문장에 동의하는지 물은 문항에서는, 참여자들의 80% 이상이 ‘매우 그렇다’ 또는 ‘조금 그렇다’라고 응답하여, 학생들이 학교와 정부의 태도와 정책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드러냈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와 교육의 시급한 변화 과제를 ▲ 수업 시간과 학업 부담을 줄이고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 ▲ 학생들의 참여가 가능하게 하고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한다, ▲ 학생들을 존중하고 인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순으로 꼽았습니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인권재단 사람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드러난 학생인권 침해의 장면에 대한 릴레이 발언대를  진행하려 합니다.

행사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유투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는 포스터 속  QR코드 또는유투브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VXwkYaQdEvG0Xa9snuCGIg )를 통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