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들’어오세요] “요즘 저는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 신입 활동회원 다나 님의 소개 인사입니다

꽃이 핀 돌담 앞에서 웃고 있는 다나 님의 사진입니다

<사진: 꽃이 핀 돌담 앞에서 한 컷>

 

안녕하세요. 2020년부터 인권교육센터 들에서 활동하게 된 다나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막연하게 청소년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입시에만 몰두해야 했던 제 고등학교 시절이 싫었고, 그런 환경을 바꾸는데 일조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생각만 할 뿐 변화를 위해 실제로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청소년 교육과 관련된 서적을 찾던 중 청소년 인권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는데 그때 ‘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자립은 없다’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청소년 당사자들과 활동가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활동들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저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들’에서의 활동이 좋은 방향성을 갖는데 큰 경험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즐겁고 의미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 다나(활동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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