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일부터 2주간 사무실 쉽니다

2019년은 여러분에게 어떤 한해이셨는지요?

소중한 성취도 있었으나, 내년엔 청소년도 함께 투표하자는 외침이 무색하게 국회의 모습이 마음을 심란하게 하는 연말이 되고 있네요.

들 사무실은, 올 한해 바삐 걸어왔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쉼을 갖습니다.

12월 23일부터 1월 5일까지 2주간 사무실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교육 신청을 비롯하여 들을 노크할 일이 계시면
들 대표메일(dlhredu@gmail.com)로 보내주세요.

1월 6일부터 점검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권교육센터 들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따뜻한 감사와 위로가 함께하는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 다시 만나요~